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희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알기로는 지금까지 한 곳만 지원해서 이렇게 계속 운영해 왔다고 들었어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홍보도 조금 더 할 필요가 있을 부분인 것 같고요. 그리고 또 지금 6회 운영이 됐다고 하면 경험, 노하우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아마 인정을 받아서 계속하는 부분도 있을 거예요.
그런데 중요한 부분에 시설관리 및 입주자 복지증진 사업을 들여다봤어요. 보니까 카네이션하우스 사업 해서 여가지원, 건강지원, 영양관리 하고 있네요. 저희 예산안 전체를 보게 되면, 보통 지원 현황 보면 시설장 1명에 시설관리자, 사회복지사 2명 해서 4명이 있어서 거의 대부분 인건비예요.
그렇지요? 인건비가 되고 사업비는 보면 320만 원밖에 안 되는 부분인 거고. 이게 재단에서 법인전입금이 있어서 이건 그냥 고정비용 부분인 거고 투자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저희가 지원하는 금액 외에도 사실은 운영하는 데 있어서 사업비 있는 부분에 대한 것들을 늘려서.
지금 현재 지구촌사회복지재단이 사실 복지재단이잖아요. 저희가 지원하는 금액 말고도 여기에 이 부분에 있어서 사회공헌으로 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질적으로 서비스를 높일 필요도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