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예, 장영철 위원입니다. 사실 정말로 동료위원 마음은 다 같은 마음입니다. 한말씀 드리면 코로나 때 보건소 소장님과 모든 분들이 고생하셨기 때문에 저희들이 보건소 지금도 고생한다 고생한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절대 보건소 직원분들이 과오가 하나도 없다 그건 아닙니다.
약간 있지만 그래도 너무 고생하셨기 때문에 저희가 다 묻어서 고생하셨다고 하는 거거든요. 앞으로도 내년에도 얘기했듯이 정말 주민을 위해서 부탁드리고 저는 진짜 신재헌 위생과장님 퇴임하시는 거에 누구보다 제가 제일 아쉽습니다. 왜 그렇게 말씀드리냐면 신재헌 과장님 다른 데서 오셔서 저하고 첫날 식사하고 난 뒤 커피 한잔 한 거 기억나십니까?
제가 커피 한잔 사려고 갔다가 그때 우연찮게 의정비 얘기가 나오면서 의원님 진짜 그거밖에 안 됩니까 앞으로 커피는 내가 사겠습니다 하는 말씀에 커피 얻어먹으려고 하니까 시간이 없어. 이제 가신다고 하니까 언제 커피 얻어먹는지 정말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서 하여간 저희들 전부 동료위원들 같은 마음이고 다시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제2의 인생 멋진 꽃길만 걷기를 기원드리면서 이상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