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길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좀 안타까운 것은 연계성을 같이 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남사화훼단지도 물론 화훼농가가 있으니까 여기에 설치하는 것도 좋은데 제가 볼 때는 Farm&Forest도 굉장히 염려되는 부분이 많아요, 지금 조성하고 있는 그 사업 자체도. 그러면 나중에 향후 방문객들이나 이런 숫자를 볼 때 차라리 이것을 Farm&Forest 쪽에 붙였으면 더 좋았지 않았을까라는 그런 걱정도 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더 좋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어요. 왜냐하면 거기 사업비도 워낙 조성 사업 자체가 큰 사업이다 보니까.
이렇게 분산해서 물론 장점들도 있다는 것은 전에 설명을 들었기 때문에 이해는 가는데 어떻게 보면 이게 60억이 넘는 큰돈이 들어가고 있지만 사업의 성패는 아무도 장담을 못 하고 있는 것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 부분들을 운영에 있어서는 체험은 결국에는 남자들이나 연령대 그런 분들이 찾아가지는 않을 거예요. 아마 앞서 말씀하신 대로 어린이들이나 여성 주부들 위주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될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들을 세심히 이 사업이 잘 돌아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잘 짜야만 멀리 있어도 좋으면 다 찾아가게 돼 있다고 보거든요. 접근성은 좀 떨어지지만 그런 것들로 상호 보완해서 운영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