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채장식 의원 발언
위원 벌써 한 해가 다 가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도 4년여 다가가는 것 같아서 임기가 6개월 정도밖에 남지 않은 것 같고요. 그래서 아마 신재헌 과장님 나가시는 길이 저희보다 조금 앞에 나간다는 생각이 드니까 같은 동지애가 느껴집니다.
보건소는 우리 소장님이 늘 잘 이끌어오셔서 아마 전국에서도 가장 열심히 일하는 보건소를 만들어주셨고 과장님 직원분들이 열심히 받쳐줬기 때문에 우리 북구보건소가 가장 모범적으로 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저도 37년을 회사를 다녔습니다. 한 회사를 37년 다니고 정년퇴직을 했는데 퇴직하고 나서 보니까 다녔던 회사가 그립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첫째 목적은 돈이 안 나오니까 이런 게 있는데 어쨌든 그동안 33년간 열심히 노력하셨기 때문에 제2의 인생을 사는 것도 괜찮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늘 잘하시고 있기 때문에 더 좋은 인생을 사실 거라고 믿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그리고 여러 군데 거쳐서 마지막으로 북구에 오신 게 북구와의 인연이 더 돈독한 거 아닌가 싶습니다.
북구에서 공직생활 마무리하는 만큼 우리 북구를 위해서 늘 관심 써주시고 우리 위원들을 위해서 살아오라는 말씀 잘 명심해서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올 한 해 정말 고생하셨고 신재헌 과장님 제2의 인생을 다시 한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