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민간위탁을 줬어, 문제가 생겼어. 그러면 그때는 어떻게 개선하실 거예요? 개선 대책이 없어요.
지금 안성도 이것 하다가 센터만 지어놓고 있다가 거의 흐지부지돼서 지금은 그냥 밀어버리고 없앤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본 위원이 가서 봤을 때는. 그런 현실이라니까요. 관리라는 부분도 굉장히 중요하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용인시의 354농가에서 생산한 것을 가지고 여기다가 하신다 그랬는데 가짓수가 3만 가지가 넘어요.
그러면 안 되는 것은 외부에서 들어와야 될 것 아니에요. 구색이 맞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다고 여기에 맞춰서 농민이 생산할 것도 아니고.
그러면 당연히 외부에서 물건이 또 들어와야 돼요. 용인 시민을 위해서 한다 그랬는데 결과적으로 용인시에서 생산하는 것은 50%가 안 돼요. 50%는 들어와야 된다니까 밖에서, 장사를 하기 위해서.
위탁자가 적자보고 하지 않으려고 그럴 것 아니에요. 그러면 당연히 외부에서 들어와야 돼요. 그럼 장사 상술밖에 안 돼.
그러면 그 외 지금 일곱 군데 하고 있지요, 용인시에. 지금 도소매점을 크게 일곱 군데 정도 하고 있잖아요, 남사나 주변에. 그럼 그분들이랑은 협의를 해 보셨어요, 고민을?
이것을 우리가 지으려고 하니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으니까 이것을 상생해서 같이 한번 온라인 구축이나 이런 부분들 고민을 같이 한번 해 보자, 이런 고민을 한번 해 보셨냐고요, 공청회나 간담회나 그 외, 이 사업을 가기 위해서. 이 사업이 가면 누군가는 피해자가 생길 것 아닙니까, 그 사람도 용인 시민이에요. 그렇게 생각 안 해 보셨어요?
그러면 그분들이랑 상생 계획을 한번 해 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