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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291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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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민간위탁을 줬어, 문제가 생겼어. 그러면 그때는 어떻게 개선하실 거예요? 개선 대책이 없어요.

지금 안성도 이것 하다가 센터만 지어놓고 있다가 거의 흐지부지돼서 지금은 그냥 밀어버리고 없앤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본 위원이 가서 봤을 때는. 그런 현실이라니까요. 관리라는 부분도 굉장히 중요하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용인시의 354농가에서 생산한 것을 가지고 여기다가 하신다 그랬는데 가짓수가 3만 가지가 넘어요.

그러면 안 되는 것은 외부에서 들어와야 될 것 아니에요. 구색이 맞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다고 여기에 맞춰서 농민이 생산할 것도 아니고.

그러면 당연히 외부에서 물건이 또 들어와야 돼요. 용인 시민을 위해서 한다 그랬는데 결과적으로 용인시에서 생산하는 것은 50%가 안 돼요. 50%는 들어와야 된다니까 밖에서, 장사를 하기 위해서.

위탁자가 적자보고 하지 않으려고 그럴 것 아니에요. 그러면 당연히 외부에서 들어와야 돼요. 그럼 장사 상술밖에 안 돼.

그러면 그 외 지금 일곱 군데 하고 있지요, 용인시에. 지금 도소매점을 크게 일곱 군데 정도 하고 있잖아요, 남사나 주변에. 그럼 그분들이랑은 협의를 해 보셨어요, 고민을?

이것을 우리가 지으려고 하니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으니까 이것을 상생해서 같이 한번 온라인 구축이나 이런 부분들 고민을 같이 한번 해 보자, 이런 고민을 한번 해 보셨냐고요, 공청회나 간담회나 그 외, 이 사업을 가기 위해서. 이 사업이 가면 누군가는 피해자가 생길 것 아닙니까, 그 사람도 용인 시민이에요. 그렇게 생각 안 해 보셨어요?

그러면 그분들이랑 상생 계획을 한번 해 보셨어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