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수열 의원 발언
우리 세 분에게 앞날에 무궁한 영광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뜨거운 박수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앞서 일일이 말씀드리지 못한 공로 연수와 퇴직을 앞두고 계신 다른 모든 공직자분들께 그동안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응원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쌓아오신 경험과 지혜가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거라고 믿습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제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마무리하면서 37일간의 긴 회기 동안 애써주신 모든 의원님들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배광식 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 한 해 산불과 침수 등 재난 위기 속에서도 잘 극복해 내고,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공무원 여러분의 헌신과 의원 여러분의 협력, 그리고 구민 여러분의 지지 덕분입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구민 행복이 곧 북구의 발전임을 잊지 않고,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견제와 집행부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2026년 새해에는 모두에게 더 큰 기회와 성장이 함께하고, 건강과 기쁨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상으로 제298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2분 산회) 【이의유무 찬반의원 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