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임수환 의원 발언
(의석에서) 저는 제가 다니는 길에 현수막이 없어서 아직 보지는 못했는데, 우리 구청에 설치된 것은 봤습니다. 타구, 우리 중구 예를 들면, 중구는 이번 주 월요일부터 네거리마다 설치가 됐어요. 거기는 시범 행정복지센터도 운영하고 있지만, 그전에 제가 이 조사를, 5분 발언을 하기 위해서 다녔을 때는 벌써 동 앞에는 다 설치가 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구청은 11월 24일에, 우리 확대간부회의 때 시행을 한다는 어느 정도 결정을 짓고, 12월 초에 제가 이 관련해서 우리 과에 물어봤을 경우에는 시행계획이 없다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들은 것은 12월 12일 금요일에 1월 1일부터 한다는 통보를 들었어요. 그만큼 준비가 안 됐습니다. ‘21년부터 구청장·군수 협의회에서 지속적인 논의가 있었고, 장기 계획 수립 등을 검토해 왔다고 하시는데 그러면, ’21년부터 논의된 게, 이 현수막 하나도 우리는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