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인철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요. 자료 좀 한번 띄워 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지금 위원님들 책상에도 다 놓여 있는 것인데 24쪽 부탁드립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다음 페이지 한번 보여 주세요.
여기에 보면 처인구 북부에 동편으로 해서 관광산업거점이라고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용인자연휴양림, 에버랜드, 플라이스테이션이라고 되어 있어요. 일단 향후 올리실 때 플라이스테이션은 좀 빼셨으면 좋겠는 게 자연휴양림하고 에버랜드는 어지간한 사람들은 다 알 수 있는데 플라이스테이션은 그냥 공간 하나인데 그걸 거기다 넣으셨어요.
그걸 굉장히 활성화시키지는 않을 것 같은데…… 저 부분은 하나 의견을 드리는 거고요. 지금 어떻게 보면 관광산업거점이라고 하는데 현재 에버랜드 상황 혹시 대략적으로 2040 계획 짜실 때 한번 고려해 보셨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거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몇 개 정도의 에버랜드를 포함한 놀이동산이 있습니다, 테마파크라고 부르는.
그런데 우리 시와 바로 인접한 화성시에 국제테마파크 지금 준비 중이잖아요. 그냥 단순하게 테마파크라고 하면 우리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용인시와 화성시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다에 대한 문제입니다.
우리는 바다가 없거든요. 그러면 현재 에버랜드는 수십 년 전부터 운영이 되고 있는 것이고 향후 화성에 들어올 국제테마파크는 엄청나게 큰 면적과 그리고 해양이라는, 바다라는 굉장히 좋은 우리하고 없는 차별성을 가지고 있는 거거든요. 그렇게 될 거에는 향후에 에버랜드가 얼마만큼 존재를 할지에 대한 의문점에 대해서 고려를 한번 해 보셨냐는 거예요.
관광산업거점이라고 하는 것을 지금 지정하시는 거잖아요. 그거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