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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299회 제1경제도시위원회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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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취지는 상당히 좋은데, 저희들 같은 경우도 지역에도 갔을 때 이걸로 해서 주민들 상호 간에 사실 갈등의 요소가 있었어요. 한쪽에는 길고양이로 해서 자기가 집에서 먹던 음식을 갖다 놓고 하니까 고양이들이 그쪽으로 모인다는 말입니다. 고양이가 생활권을 하는 게, 일반 주민들과 벗어나서 그쪽에서 했을 때는 문제가 없는데, 생활권을 같이 하는 주변에 해서 고양이가 몰리니까 밤에 이걸로 해서 엄청 스트레스 받고, 그렇다고 우리가 동물을 학대할 수 없는 실정으로 해서 이런 부분이 양성화된 급식소를 해 주면 괜찮은데, 그게 아니고 무분별하게 했을 때는 주민들이 봤을 때, 우리가 중성화하고 하는 어떤 취지가 길고양이 같은 경우는 오히려 주민들의 생활권을 보장하는데 안정이 될 수 있는데, 오히려 활성화하는 것 같으면 주민들한테 그런 요소가 반감될 수 있다는 부분도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되고, 의미가 조례상에 이런 부분이 있을 때 그런 차이가 난다는 것은 견해가 있다는 말씀을 드려서, 그런 부분도 급식소 부분도 신중하게 접근해서, 우리가 봤을 때는 길고양이 급식소를 만들어 준다는 것이 어감적으로 괴리가 안 되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까 “동물의 날” 저는 이런 부분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은 어떤 날을 정해서 주민들이라든지 옆에 있는 분들도 인식 개선이 안 되겠느냐 이런 생각이 되고, 하여튼 조례 잘 준비하셨다는 말씀드리고, 그 부분도 한 번 생각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중성화를 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고양이를 잡아서 중성화시키면 그 고양이가 그 자리에 있는 것도 아니고, 과장님, 우리 중성화하는 부분이 우리 구에서 연도에 대충 얼마 정도의 건이 발생하는지 알 수 있겠습니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