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북구는 청년정책을 위해서 청년센터도 짓게 되고 진짜 왕성하게 하고 있습니다. 예산도 물론 거기에 뒷받침돼서 많이 하고 있는데요. 오영준 위원께서 어학하고 자격시험에 대한 미취업 청년들을 위해서 예산을 편성하면 좋겠다, 다른 구에도 있지만 우리 북구에서 해야 될 만한 일이고 꼭 해야 될 일이라고 저도 봅니다.
제가 한 가지 여쭤보고 싶은 거는 우리가 세 번째로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는데, 저는 그렇습니다. 미취업청년들이 어학 같은 경우에는 어학 자격증을 따서 취업을 하기 위해서 이 자격증을 취득하면 조건이 더 좋아지는 거고 자격시험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격시험을 따서 취업을 할 수 있는 조건이 더 좋아지는 거죠.
그렇다고 해서 취업이 된다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 자격을 따서 취업으로 이어지는 어떤 방법들이 많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매개체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한발 더 나아가서 그런 새로운 정책에 대한 모색을 하든지 그걸 우리 구에서 뭔가를 더 추진해 보면 어떻겠나.
똑같은 조건에 똑같은 자격을 갖고 있다면, 저도 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다. 이 안이 나오기 때문에 우리가 정책적으로나 뭔가를 한번 대안으로 제시해 보면 낫겠다는 생각 들고요. 예산이라는 부분이 분명히 동반되는데 선착순으로 해서 달서구 5,500만 원이라는 예산했다는데 지금 4만 명이, 응시 기준 18세 기준에 자격증이 해당되는 겁니까?
그렇다면 전체 인구에서 대상자가 몇 명인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4만 명 정도 된다면 10만 원 그러면 얼마가 됩니까? 한 4억이 되나요? 4억 정도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