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오영준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답변 드려도 되겠습니까? 타 지자체 사례를 보게 되면 보통 1인당 연 1회 그리고 최대 10만 원 한도 정도의 상한을 두고 있습니다. 제일 많이 응시를 하는 토익 시험의 경우는 제가 알고 있기로 세금 포함해서 1회 응시료가 52,500원 정도인데 이렇게 되면 2회 정도는 지원을 받아서 응시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존경하는 위원님들 다 아시겠지만 토익이라는 시험이 많이 치는 시험은 아닙니다. 특히 또 어학 시험이라는 게 취업과정에 있어서 크게 도움은 되지만, 그리고 사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응시료 자체가 크게 부담이 되는 인원들이 그렇게 많지 않을 수 있어요. 그러나 타 지자체나 지방정부, 지역의 사례를 보게 되면 응시료 자체의 절대적인 금액의 양은 적지만 실제로 청년들에게 어떤 정책을 소구하냐 물어봤을 때 굉장히 상위권에 올라와 있고 아주 적은 금액이지만 상당한 효용을 느끼고 있다라는 취지에서 이 정책이 굉장히 효용 있는 정책으로 취급을 받고 있고, 그리고 기시행되고 있는 타 지역의 사례가 있기 때문에 북구에서도 진행을 하는 게 어떤가 하는 그런 마음으로 준비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