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장정순 의원 발언
위원 코칭스태프와 또한 지원스태프가 필요하잖아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타 지자체와 비교해서 준비함에 있어서는 소홀하지 않도록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또한 선수영입에 있어서 우리가 예를 들면 A, B, C군이 있다면 선수영입에 있어서 사실 돈과의 전쟁일 수 있어요.
그렇지요? C군을 모시고 왔다면 A군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선수영입에서도 잘 판단하셔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용인시 인구가 100만이 넘었잖아요. 특례시의 대표 스포츠 구단이 없다는 것이 안타까웠는데 우리 시민들의 염원으로 프로축구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지금 가려고 하는 거잖아요. 잘 준비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한 1년이 짧다면 진짜 더 넓게 준비해서 탈이 없이 꼼꼼하게 세심하게 살펴서 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집행부에서 탁상에서만 하지 말고 시민들과 의회와 모든 분들과 소통해서 총동원해서 가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용인FC가 스포츠를 통해서 용인시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시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