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위원 새해 업무 보고하는 자리에 같이 오신 과장님을 비롯한 국장님, 직원분들, 반갑습니다. 한해가 시작되는 시점에 과에서도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부분도 있고 한데, 여러 가지 어려운 현실에서 이렇게 마주쳐서 업무 추진을 하는데 조금 어려움이 안 있겠나 생각이 드는데, 꿋꿋하게 잘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이빌에 대해서 서상훈 위원도 이야기하셨는데, 실제로 아이빌에 대해서 여러분들이나 안광학진흥원이나 이때까지 보다는 여러 가지 경기 사정이 어렵고, 대구에는 3공단에 안경 산업, 이 특화산업으로 되어 있는 상황에서 진흥원에서 추진하는 방향과 실제로 종사자들이 요구하는 그런 부분을 우리가 심도 있게 접근을 해야 안 되겠느냐, 그런 방식을 늘 우리가 지원만 해 주고, 진흥원에서 하는 그것보다는 지금은 시대적으로 요구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지금 거기서 입주하는 업체라든지 아이빌에서 장비 효율적으로 하는 부분, 현장하고 거기에서 추구하는 것하고 체계적인 변화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과에서도 파악해서 우리가 선도적으로 그런 현장 위주로 그분들이 아이빌에서 할 수 있도록 우리가 접근을 했으면 좋겠다. 의회에서도 보면 예산 부분만 이렇게 다루고 하는 것보다는 진흥원에 관계되는 원장님하고도 미팅도 해서 우리 지역에서 필요한 부분이 어떤 것이 있는지, 의원님들도 주변에 안경업을 하고 계시는 분도 있기 때문에, 그런 방향으로 찾아가는 그런 관리를 했으면 안 좋겠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늘 하는 이런 업무 관리 운영체계에서 아까 서상훈 위원도 이야기하셨는데, 공실, 이것보다는 실질적으로 이렇게 어려운 경기 사정에 입주 업체들한테 그분들이 진흥원에서 제대로 관리·운영하고 도움을 주고 있는지, 이런 부분을 체계적으로 찾아보고 그런 식으로 관리를 했으면 싶은데, 과장님도 그런 뜻을 갖고 계시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