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예, 장영철 위원입니다. 복지정책과 과장님과 직원분들 작년에 이어서 올 한 해도 우리 북구 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서 많은 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사실 궁금한 게 많습니다만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먼저 31페이지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일자리 지원체계 중에서 경로우대 이용업소지원.
제가 지난번에도 간단히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데 경로우대 지원을 할 때 금액이 기존에는 1,000인가 2,000원 할인한다고 얘기 들었는데 이번에 50%로 대폭 되었던데요. 이 부분을 아주 잘했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왜냐하면 사실 이발비가 보통 10,000원~14,000원 되던데 그중에서 1,000 2,000원은 큰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 제가 비용을 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이번에 50% 반영해서 고맙다는 말씀드리고, 여기에서도 업소마다 선호하는 데가 있고 물론 이용업소로 되어 있지만 선호하지 않는 것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 부분에서 효율적으로 지원했으면 좋겠다. 정말로 어르신들을 위해서 많이 하는 데는 사실 좀 더 할인이 되고 그 사람들한테도 혜택이 될 수 있도록 저는 그 차원에서 했으면 좋겠다는 거고 그거는 앞으로도 우리가 50% 하는 거 봐가면서 수요파악도 해보고 정말 열심히 해서 많이 혜택을 주는 것은 이 사람들이 조금 더 혜택이 되도록 해줘야 되지 사실 금액적으로 봤을 때는 15만원 같으면 많은 금액이 아니거든요.
업소 입장에서 봤을 때는. 많이 활용하고 해주는 데는 인센티브라든지 더 할 수 있도록 업소에 혜택을 줘야 되지 않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거는 수요 파악해서 하반기에 한번 또 하도록 하고요.
앞서 존경하는 채장식 위원님 얘기하는 거에서 어르신 부분에 대해서 같은 공감대 형성되는데 경로당 같은 경우는 채장식 위원님과 방법에서 저는 생각을 달리 합니다. 물론 근본적으로 경로당의 어르신들한테 여러 가지 혜택이 많이 가서 할 수 있도록 하자는 거는 동감하는데 물론 경로당이 지금 활성화되는 데가 있고 사실 저도 몇 개 경로당을 했지만 막상 처음 할 때는 20명 30명 들어갈 거다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평상시 가면 5, 6명만 계시고 하는 부분이 있어요. 저도 안타까운 부분이 있는데 그분들 수요 파악해서 수요가 많이 없다면 저도 줄여서 합쳐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하면 어르신들 편의를 위해서는 유지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특화사업 여러 가지 해서 특히 스마트경로당 이 부분에서 정말 스마트경로당이 현재 아무것도 없다가 이번에 처음 시행하는 거잖아요.
공모를 해서 되었을 때, 안 될 확률도 있습니까?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