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채장식 의원 발언
위원 20% 넘어서 초고령사회로 접어들었는데 거기가 봤을 때 이게 정확한 통계는 아니지만 인터넷으로 보니까 경로당이 137개소더라고요. 일단 제가 챗GPT나 물어보니까, 우리가 사실 경로당이 295개 너무 경로당이 많은 것 같아서 제가 우려하는 게 뭔가 하면 접근성도 좋고 이용하는 사람들이 편리해서 좋기는 좋은데 그만큼 많다 보니까 예산지원이 줄어들어서 오히려 서비스 질이 떨어지지 않을까 이런 우려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단순히 어르신들이 가서 하루 보내고 오기보다 오히려 경로당 수를 좀 줄이더라도 조금 더 지역에 특성화된 경로당을 만들어서 통학버스를 운영하던 이런 식으로 하더라도 경로당을 활성화시키는 방안이 어떻냐.
그러면 오히려 노인들이 보다 질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여기에 대해서 자료도 분석하고 해봤는데 295개소의 매달 운영비가 20만원 지급되고 있고 이렇게 지급되는 사항들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오히려 이런 것들을 거점마다 거점경로당을 하나 만들어서 통합돌봄 하듯이 뭔가 합쳐서 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을 찾아보는 게 어떤가 싶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은 어떤지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