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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292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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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말씀을 그렇게 하셔서 이해가 안 가서 말씀을 드리고 어쨌든 간에 본 위원이 쭉 조직표를 받아보니 인력 배치나 이런 부분에서 하위직 공직자분에 대한 배려를 하는 부분이 눈에 보여서 그 부분은 감사를 좀 드리고요. 그런데 보니까 이번에 조정하는 게 예산이랑 인사 이게 지금 기획조정실로 넘어가요. ‘왜 조직을 그렇게 짰느냐’하는 것은 사실 의원들이 얘기하기는 쉽지 않아요.

그러나 안정된 도시, 수원이나 이런 곳처럼 도시화가 기본적으로 조직도 안정돼 있고 경제나 예산이나 이런 부분들이 안정돼 있으면 사실은 집중력 또 조직의 흐름도 이런 부분에서 필요성이 있는데 용인시 같은 경우는 지금도 계속 가야 될 부분들이 많은 도시예요, 쉽게 말하면. 그런데 거기에 모든 부분이 한쪽에 집중돼 있다 하는 게 사실은 부담이 좀 많지 않나 본 위원은 생각해서 조직을 좀 만져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특히 ‘교육청소년여성국’ 이렇게 갔어요.

그러면 교육이 먼저 1, 2번 가고 그다음에 청년이 가고 그다음에 여성이 가면 되는데 교육 갔다가 또 청년이 갔다가 다시 평생교육 갔다가 다시 또 여성이 가요. 이건 조직이 일관성이 전혀 없잖아요. 쉽게 말하면 팀들이 운영을 해야 되는데 주무부서는 만들어놓고 주무부서랑 업무·협약 같이 하는 데는 떨어뜨려 놓고 거기에 별안간에 또 청년이 들어가 그다음에 중간에 또 교육이 들어가 그다음에 다시 또 여성이 들어가, 이것은 조직을 짜실 때 지금 각 과에서 업무하고 있는 분장하는 데서 고민을 너무 안 한, 그러니까 직원들의 얘기를 좀 덜 듣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본 위원은 듭니다, 제가 나가서 들어보니.

고민을 좀 해 주시기를 바라고. 저희가 지금 올해 조직개편으로 82명 늘지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