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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윤영 의원 발언

299회 제2행정문화위원회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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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감사를 드리고요. 사실은 쇼츠나 유튜브 동영상에 굉장히 많이 노출이 돼 있으면서 해마다 위원님들도 그렇고 집행부에서도 얘기하지만 그런 데서 얻어지는 정보나 아이디어도 많지만 사실 지면, 책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들이 많은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집중적으로 집행부에서도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고 그러려면 사실 책 읽기가 굉장히 힘든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런 생각은 하기는 하는데 지역에서 유통 구조나 이런 부분들 때문에 책을 내 눈으로 내 손으로 잡기가 힘들어서 못 보는 부분들도 많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집행부도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도 많은 아이디어를 얻겠지만 책을 통해서도 사업들을 조금 더 강화해서 좋은 아이디어를 책을 통해서 얻어냈으면 좋겠다, 그런 직장 분위기를 더 상승시켜 주셨으면 좋겠다는 저도 바람이 있고요. 저도 당연히 발맞춰서 열심히 동참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104페이지에 특수시책이 있는데 이거는 정책소통과에서는, 물론 야경사진 공모전이기는 해요.

그런데 이 문구가 너무 아름다워서, ‘북구, 밤빛에 물들다’ 굉장히 시적이고 너무 아름다운 거예요. 그래서 제목을 보고 매료되기고 했고 사진전으로 진행하는 거기는 하지만 요즘은 시대적으로 사실 각 지자체마다 밤이 아름다운 고장을 만들기 위해 굉장히 노력을 하고 있고 실제 관광객들이나 일반인들도 밤이 아름다운 곳을 찾아다니는 그러한 시대에 있다고 봐요. 그래서 사업들도 밤을 밝히는, 야경이 아름다운 지자체로 만들기 위해 굉장히 사업비를 많이 투자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사진전을 통해서 우리 북구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그에 또 걸맞게 예산 배정이 되는 대로 밤이 더 아름다워지는 그런 북구가 되었으면 하는 일반 주민으로서의 의견을 드려봅니다. 과장님 하실 말씀 있으면 해주셔도 됩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