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들은 고민을 좀 하셔서 경쟁을 좀 많이 하면 좋지만 저희 용인시라는 게 특수성이 도농복합도시이다 보니까 사실은 좀 한정성이 있는 것은 인정을 해요. 타 시도 같은 경우는 중복지정도 지금 하고 있는데 우리는 아직 그런 부분까지는 고민을 아직 안 한 부분들은 안 할 수밖에 없는 현실은 인정할 수밖에 없어요. 쏠려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인정하는데 어쨌든 간에 특수성을 가졌기 때문에 저희가 요구할 게 많이 해도 된다는 주의예요.
제가 4년이라는 세월을 먼젓번에 할 때도 보고 지금 시점을 보면 그 부분은 고민을 많이 하셔서 어떤 누가 봐도 1금융권이나 2금융권이라는 데를 했을 때 그 차액이 있는 것은 인정을 정해요. 그러면 농협도 어느 정도 감수를 해 줘야지. 그냥 그것을 도농복합도시라서 지금 배점이나 이런 부분들이…… 타 시도 수원 같은 경우는 지금 2개 복수지정해서 쓰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도시가 저희도 이제 고민을 해 볼 때가 되기는 된 거예요. 그런데 아직 저희가 아까 말씀하신 대로 농촌 지역이 꽤 넓은 면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러기에는 아쉬워서 지금 본 위원도 말을 안 꺼내는 부분들인데 이런 부분을 감안하셔서 행정을 하셔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