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소림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거를 조금 해서 우리가 그 가족센터에서 전체적으로 장난감도서관을 일괄하고 보고 하겠지만 우리 과에서 직접적으로 그걸 하고 의원님들 요구사항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민원이 너무 많다 거기에 대한 거를 보고 바꿀 거 있으면 다른 지자체보다 우리가 선도적으로 먼저 문제가 있다면 바꿔야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어떤 장난감이 인기가 많은지 그거는 데이터가 다 나와있을 것 같은데 지금도 들어가보면 대여 중 대여 중 대여 중 이렇게 나와요. 그리고 예약은 안 돼요.
그렇죠? 그런데 아기들은 그렇잖아요, 정말 큰 이런 미끄럼틀 우리가 경제적인 부담이 있든지 사기도 짐이 될 것 같고 잠시밖에 사용 못하고 이런 거에 대해서 우리는 장난감을 빌리게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항상 그런 거는 다 대여 중이고 날짜는 나와 있어요. 언제 반납 예정이라는 게 나와 있지만 그때 내가 갔을 때 큰 장난감은 2개밖에 없어요.
그러면 10명이 몰릴 수도 있는 걸 그걸 기다리잖아요. 거기에 대한 정보나 예약이나, 예약까지는 아니더라도 순번 5명 대기가 있습니다 안내라든지 이런 것도 분명히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데 3년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것도 거기에서는 무언가를 하려고 하지 않아요. 무언가를 그 두 분의 직원이 아니면 통합가족센터 전체적인 총괄하시는 분이 그거를 보고하고 이런 데 바꾸면 안 될까요 이 장난감 더 사기 위해서 뭘 더 하면 안 될까요 그 어떤 요구도 없어요.
저는 못 들어봤어요. 그냥 허울 좋은 세워놓은 듯한, 우리는 장난감도서관이 있으니 북구에서 하고 있으니까 이용률이 90몇%인데요 이거만 가지고 있다는 거. 그런 부분을 한번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걸 찾아보다가 안 사실인데 저희가 상품이 새 거가 많고 깨끗하게 반납하잖아요. 그런데 반납할 때 그 배터리가 다 된 경우도 있잖아요. 그 배터리까지도 내가 교환해서 반납해야 돼요.
알고 계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