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결국은 시장의 부재도 큰 문제는 있지만, 과에서 준비하는 것은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어떤 공공용지든 간에 후적지라는 부분은 떠나고 난 뒤에 그때 준비해서 시작하면 결국은 상환시간이 늦어지는 거고, 떠나는 것이 당연히 예측되어 있다면 미리 준비를 했을 때 최대한 다음 사업 시기를 당겨낼 수 있는 것 아니냐는 거죠. 지금 산격청사도 떠나고 난 뒤에 나온다든지, 50사단도 그렇고, ’32년부터 움직여서 간다든지, 다 떠나고 난 뒤에 지구단위 계획을 다시 세우고 수립하는 것보다는 대구시에 자꾸 압박도 하고, 최대한 맞춰서 챙겨가는 게 사업 시기를 최대한 당겨낼 수 있지 않느냐, 그런 부분에서 주요 사업, 당연히 이게 올해 사업계획만이 아니고, 그런 게 하나의 도시행정팀의 주요 업무가 되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