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서상훈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생각하기로는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꽃보라 동산하고 용두암하고 연결 통로를 확보하는 것은 예산이 없는 관계로 바쁜 것은 아닌데, 지금 용두암 자리 버스정류장 뒤편에 보면 야간에 되면 상당히 어두운 상태거든요. 그러면 여기서 말하기가 곤란한 이야기인데, 주치자들이 소변보는 장소, 이런데 많이 활용되는 상태거든요. 주치자가 용변을 보려고 화단에 들어갔을 때 신천동로 쪽으로 보면 낭떠러지입니다.
그러면 정신이 없는 상태에서 용변을 보려고 가다가 떨어지면 중대 인명사고도 날 수 있는 위험성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예산이 없다면 우선 조명이라도 밝게 해서 가드레일을 동로 쪽으로도 설치를 하면 사람들이 야간에 들어갔을 때 추락사고를 예방할 수 안 있겠나, 실제 야간에는 그런 게 종종 많거든요. 그것도 검토를 해보십시오.
우선 돈이 조금 남으면 조명이라도 밝게 해놓으면, 여름 되면 그쪽으로 해서 꽃보라 동산 쪽으로 산격1동에서 4동 꽃보라 동산 쪽에서 벚꽃 피면 많이 왕래가 되거든요. 야간 늦은 시간에도. 어두운 길에 부녀자들이 다닐 때는 상당히 위험한 것도 있어요.
한번 생각을 하셔서, 우선 급한 대로 조명 관계라도 설치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