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희영 의원 발언
위원 놓치지 마시고요. 그다음 존경하는 우리 임현수 위원님 말씀하신 용인시민의 날 이것에 대해 우리 예결위에서도 삭감되고 다시 올라오게 됐는데. 이거 임현수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부서에서, 이렇게 용인시민의 날 행사에 대한 것은 시민의 기대치가 높고.
그다음 용인시민의 날은 우리 용인의 얼굴이에요. 그렇지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그때 삭감된 부분에 있어서 다시 이렇게 해서 예산을 세워서 올리는 의회와의 소통에 대한 이 부분이 적극적으로 이 부분을 하지 않지 않았나, 이 예산을 올리기 이전에.
예산 올리고 난 다음에 설명이 아니라. 의원님들, 저희가 시민의 날 행사 추가에 대한 부분에 대한 것을 담아내지 못하는…… 우리 110만 용인시예요, 그렇지요? 그 예산 담아내지 못하는 거 아니에요.
그것에 대한 설명이나 이런 소통이, 가장 큰 문제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소통의 문제예요. 예산 문제가 아니라. 그래서 그런 부분이 우리 위원님들 설득이 안 되는 부분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예산 세우기 전에 이런 부분이 없었나, 소통이 안 됐나.
이 부분 과에 대한 것 다음부터는 이런 것들 소통을 충분히 해 주시고 예산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그런 부분을 지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