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윤원균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심곡서원 안에 주차장도 꽤 넓은 편이에요. 외부에 주차, 역사공원을 할 부지는 임시 주차장 부지 만들어놨는데 꽉 차서 댈 데도 없고 도로도 막고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심곡서원 경내에 있는 주차장 꽤 넓은데도 항상 텅텅 비어 있거든요, 같이 붙어 있는데도.
그래서 다른 이유가 있는지, 그리고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심곡서원을 관람하거나 이용하는 숫자가 꽤 많지 않다고 말씀하셨는데 거기에서 이용하는 프로그램 학생들도 꽤 있고요, 또 실질적으로 주말에는 오시는 분들도 꽤 있거든요. 특히 봄 되니까 가족 단위로 주말에 오시는 분들 꽤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내에 있는 주차장은 항상 폐쇄를 시켜놔서 이렇게 보면 바깥에는 바로 옆에 있는 주차장은 꽉 차 있는데 그 안쪽에는 텅텅 비어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심곡사원 관계자분들하고 한번 협의를 하셔서 역사공원이 완성되기 전까지 한번 대안을 세우셨으면 좋겠다는 게 제 생각이고요. 지금 여기 500만 원 부대시설비로 올라온 게 기공식 비용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