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서상훈 의원 발언
위원 TRT, 그래도 TRT는 무전기의 방식이고, 무전기 용량이 있거든요. 이게 구조적인 그거랄까, 안총과에도 보면 무전기를 사용하는데, 우리 구청에서 각 연간 단체로 나가는 그것도 모르는 것 같고, 용량도 모르고, 공녹과에도 보면 무전기를 사용하는데 용량을 모르는 것 같아요. 제가 왜 이런 질문을 하는가 하면, 이런 개념이 없는 경우는 아주, 그러니까 용량이라는 것이 무전기 주파수 날리는 출력입니다.
너무 어린애들 장난하는 이런 것 1W짜리 쓰면 교신이 잘 안됩니다. 여름에 나뭇잎 가리면 전파방해가 되기 때문에 최하로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것 같으면 5W 정도를 써야만 산속에, 계곡에 들어가더라도, 전파 방해가 있더라도 무전에 원활하게 교신이 돼서 진화 요원들이 개인의 위급사항이라든지, 옆에 있는 사람한테 알려서 자기가 도움을 청할 수도 있다. 너무 용량이, 그러니까 출력 와트 수가 적은 것을 사지 마시고, 가격 차이가 얼마 안 나니까, 아마 일반 경찰이나 행사할 때 경찰들이 사용하는 것은 아마 5W 정도 될 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경찰에서 사용하는 것은 5W 해서, 각 기지소가 있어서 중개역할을 하지만, 구청에는 그런 게 없기 때문에 출력을 조금 있는 것을 구매하실 때 해서 무선통신 무전기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생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