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서상훈 의원 발언
위원 작업환경 측정업체에 의뢰를 하는데,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연간 3개 과, 4개 과에서 하면 그런 소음 발생이라든지, 분진 발생, 유해가스 발생, 많지 않습니까? 그 장소에 다는 못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올해는 특정부서, 예를 들어서 행정센터 규모가 큰데 지하 폐수시설이라든지 그런데 측정을 해서 몇 군데 작업측정을 하고, 이런 계획이 있을 것 아니예요?
지금 보면 안전총괄과에서 제가 잘하고 있다는 것은 뭐냐 하면 각 동 행정센터에 보면 지하 배수시설이라든지 오물처리장에 보면 ’질식사고 예방‘ 이렇게 해서 ’관계자 외 출입금지‘ 표지판은 잘 붙어있어요. 제가 매일 행정센터 갈 때마다 보는데, 잘 붙어있어요. 몇 년 전보다는 확실하게, 지금 과장님 오셔서도 산격4동 안전보건 게시판 보더라도 제가 저번에 말씀 한 번 드렸죠, 그죠?
그다음에 지난주 주민자치위원회 가면서 쳐다보고 있으니까, 복지팀장이 저번에 이야기해서 책자하고 비치를 해 놨더라고요. 그래서 잘했다. 백 보드판 돈 들여서 해놓고, 아무것도 부착을 안 하고 있으면 누가 보더라도 그런데, 즉시 시행이 되니까 잘했구나, 많이 보도록 홍보를 하라고 이야기했는데, 아마 보건관리자가 그런 것도 계획을 세워 주시고, 여담이지만 지금 우리 구청에 보건실이 어디에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