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소림 의원 발언
위원 이렇게 되어 있어서 배회하는 사람한테 찾아가서 이거를 보급하나 이렇게 하면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치매환자나 정신에 조금이라도 그게 되는 사람들 아니면 사실 우리 구에서는 위에 아니더라도 우리 구에서 70세 이상 이렇게 해서 그런 거를 만드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제가 밖에서 보고 있으면 은에 새기는 거 있잖아요.
이름표를 자체 제작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거든요. 치매라서 그렇다기보다 혹시 나이가 있고 그렇게 되시면 조금 불안한 부분이 있어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치매환자만 해당되는 거라서 혹시라도 치매가 갑자기 아니다가도 어떤 충격에 의해서 상태가 안 좋아질 수 있잖아요. 이런 거를 확대시켜서 나이나 이런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을 조금 더 많이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600명이 아니라.
그렇다고 예산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