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소림 의원 발언
위원 있죠? 제가 그날 아침에 출근하면서 커피차를 이용하고 설문도 하고 그렇게 했었는데 그게 되게 좋다고 생각했거든요. 갔을 때 일단 커피차가 있으니까 무언가를 마시고 싶고 그래서 거기로 발길을 돌렸었는데 거기에서 내용을 설명해주시고 간단한 OX문제를 풀면 커피를 주셨거든요.
다른 음료도 있었고 그렇게 해주셨는데 올라올 때 이런 건 계속 했으면 좋겠다. 홍보효과가 좋은데 옛날에도 초등학교 이런 데도 가셨는지 모르겠는데 초·중·고 아까 장영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80대가 가장 높다고 말씀하셨는데 혼자 사시거나 독거노인이다 그러면 관변단체에서 많이 발굴할 수도 있고 그런 부분들이 많은데 걱정되는 게 10대거든요. ’21년에도 그런 일이 있었고 알게 모르게 ’23년에도 많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0대가 그렇게 자살하는 것을 막으려 한다면 학교와 연계가 진짜 중요한 것 같고 그런 부분을 빨리 발굴하고 얘기해서 그런 걸 막아야 되는데 작년에 보니까 그렇게 커피차가 오고 이런 부분이 있었는데 얼마나 예산이 드는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홍보효과가 뛰어나다고 생각했고 우리 구청도 좋았지만 학교나 인근 동천동 젊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그런 데도 그걸 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서 그 말씀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