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병민 의원 발언
위원 사업 내용은 많지 않으신데 제가 지역 민원하고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화물차 차고지 때문에 많은 민원이 있습니다. 지금도 보면 화물주차장 조성 및 시설유지관리, 이렇게 해서 조성 및 유지관리 이런 여러 가지 사업이 진행 중에 있는데요.
앞으로 발생될 부분에 대해서 전달 좀 드릴게요. 구성동, 마북동을 보면―동백동도 포함해서―옛경찰대부지 안에 화물차량 주차를 많이 하고 계세요. 거기 학교가 아산으로 이전하고 LH 측에서 6월부터 거기를 펜스 친 다음에 부지 조성을 할 계획인데 그렇게 되면 그 옛경찰대부지 안에 있는 수백 대의 화물차가 이제는 그 주변으로 제가 보기에는 나와서 주차할 공간을 찾을 것 같아요.
더 나아가서는 내년쯤에 사업이 진행되겠지만 가칭 동백IC 램프 구간에도 일부 구간 영동고속도로 옆 국유지인데 거기도 40대 정도 화물차가 차고지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화물차고지를 만드는 것도 힘들어서 종교시설을 통해서 차고지를 만들고 여기 설명서를 보니까 평온의 숲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제가 지금 말씀드린 데는 사실 기흥구이고 차고지를 확보하기 어려운 공간이잖아요.
그래서 혹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는 부서에서 장기적으로 해결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쪽으로 연구한 부분이 있으면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