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희정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서 2000명이 빠진다는 건 가족끼리 올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상황들이 생길 수도 있지만 거의 100대에서 200대 정도의 차량이 빠진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 부분에서는 보라동 일대에서는 정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들이 너무 감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봤을 때는 평일에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볼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상황 쪽에서는 그렇게 볼 수 있지만 이 타바용으로 인해서 보라동 주민들은 조금의 교통난이 해소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타바용이 처음에 공모했을 때는 사실은 공모 사항도 본 위원이 몰랐어요. 몰랐는데 계속 제가 말씀드리는 건 타바용이 민속촌을 중심으로 해서 관광형으로 나온 건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그러면 화성에서 SRT랑 연결하거나 수원역에서 오는 차량으로 연결하거나라고 이야기하면, 그 부분에 이런 역들이 들어가면 저희 교통난 많이 해소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민속촌이라는 것은 용인시민들이 많이 관람하는 곳이 아니거든요.
전국에서 오는 인원들이 몰려오는 곳입니다. 그래서 정말 주말에는 저희 주민들 집에 못 들어가요. 기본도시계획을 하면서 도로 확장을 잘해 놨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겠지요.
차량, 노선 있습니다. 있는데요, 버스가 갈 수가 없어요. 이동을 못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타바용은 저희 주민들한테는 정말 필요한 버스이고요. 이거를 1년 동안 더 계획해서 이용해 보고 사용하고자 했을 때 본 위원은 참 감사드렸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이런 노선 부분에 대해서 설정을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가 드렸지요.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는 부분이라 타바용에 대한 계획을 잘 가져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