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황미상 의원 발언
위원 7개월 해 보신 게 비수기가 아니라 작년 9월부터 올해 3월까지예요. 그게 왜 비수기인가요. 작년 9월이면 성수기도 포함되어 있었어요. 7개월이 적나요?
그런데 이게 적자 운영이었어요. 적자 운영인 거 뻔히 아시면서 성과 분석을 대중교통과에 넘긴다고 들었는데 이게 저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분명한 명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용인시는 현재 상반기에, 본 위원이 예산과에 뭐를 요청했냐면 지방채 발행 현황을 요청했습니다.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이 답답했어요. 상반기에 10억 원 지방채를 발행했고 하반기에는 399억의 지방채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 26년에는 400억을 발행할 예정이고 27년에는 398억을 발행할 예정이에요.
제가 이 사업 가지고 이렇게 지방채 발행할 예정을 굳이 이야기를 드린 것은 시 예산이 이렇게 부족함에도 이런 상황에서 굳이 시비 4억을 예산에서 편성해서 이용자도 저조한 사업을 추진한다는 것이 과장님, 이게 명분이 될까 하는 안타까운 마음에서 본 위원이 말씀을 드렸고요. 당장 시급한 사안인가. 우리가 가정에서도 예산을 세울 때 정말 시급한 사항을 먼저 세우잖아요, 부서를 막론하고.
그래서 시급한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지방채 발행 현황까지 들고 나왔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