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소림 의원 발언
위원 되게 좋은 건데 사업도 그렇고 앞으로 계속 추진되어야 될 사업이 분명한데 그냥 봤을 때 저희는 이런 업소를 모집하기 위해서 신청을 받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하고 있잖아요. 대비해서 신청을 많이 할 건지 그렇게 신청을 하려고 하는, 보통 자기 주방을 공개하고 하는 건 사실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 부분인데 이걸 하려고 하면 눈에 보이는 실질적인 혜택이 뭔가 보여야 신청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 30개소 했는데 신규 10개소 더 하면서 계속 확대되잖아요. 과연 혜택이 주어질 수 있는지 아까 말씀하신 홈페이지 공개 하지만 그거는 홈페이지를 들어가봤을 때 알 수 있는 사항이고 QR코드도 사실 마찬가지예요.
어느 정도 뭔가 되었을 때인데 눈에 띄는 그런 거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그래야지 이 사업을 진행시키려고 하면 계속 누군가가 신청하고 확대되고 이 집은 정말 믿을 수 있는 그런 곳이다 주방까지 공개하고 이런 게 눈에 확 띌 수 있는 그런 홍보를 생각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