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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윤영 의원 발언

299회 제6행정문화위원회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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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기다리다가 숨넘어가는 줄 알았습니다. 과장님 소문 듣기로는 밖으로 여리해 보이시지만 뼛속까지 체육인 같은 열정과 에너지가 있으시다는 얘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올 한 해 체육진흥과 과장님, 국장님도 계시지만 직원분들하고 다 같이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전반적인 얘기를 많이 해주셨고요, 허정수 위원님께서. 제가 행감 때도 그렇고 작년에도 여러 번 말씀드렸던 부분, 생활체육 부분을 동호인이 아닌 일반인들에게 주는 혜택에 대한 부분,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많이 고민해 주시고 상황을 많이 열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전달을 받으셨겠지만 앞서 류금숙 과장님께, 동호인들 위주로 혜택이나 공간들이 자꾸 배정이 되다 보니까 정말 일반인들의, 특히 한창 뛰어놀아야 될 청소년들에 대한 원성이 부분 부분에서 지역에서 많이 올라오거든요.

학교 운동장도 아이들의 학교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에게 열려있지 않는, 거의 주차공간 내지는 또는 학교의 체육관도 지역의 동호인들에게는 오히려 공간이 제공되면서 아이들에게는 제공되지 않는, 웃지 못할 광경들에 있어서 사실은 교육 관련은 교육청 부분이고, 사실은 구에서 그래도 연계된 부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어쨌든 학교를 구청에서 두드려서 연계해서 함께 협력할 수 있는 부분들은 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마음이 있어서 이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