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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299회 제6행정문화위원회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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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칭찬부터 시작하니까… 최주현 과장님 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저는 좀 전에도 얘기했지만 행감에 준하도록 업무보고를 한번 받은 거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그래도 되겠죠?

전임 체육과장님으로서 오현미 국장님 손발 맞췄기 때문에, 또 체육인으로서 저도 궁금함도 많고 우리 북구 체육에 대한 부분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충정으로 생각해 주시고요. 우리 팀에 계신 배현근 팀장님 그리고 주지만 팀장님, 어백선 팀장님 그리고 실무 주무관님들 너무너무 고생 많습니다. 그거는 분명히 말씀드리고, 공원녹지과가 경제도시국으로 갔지만 그중에 빼고 나면 체육진흥과 제일 고생이 많습니다.

최주현 과장님 오시자마자 현장에 가서 파악하고 이런 부분들을 봤을 때 업무량도 있지만 파악하는 기준 그리고 어쨌든 피력은 했지만 오늘 조금 길 겁니다. 칭찬과 부탁 이런 부분도 있고 제가 질책 아닌 질책도 드리려고 많이 준비를 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업무적인 효율, 업무이관을 할 때 행정지원과도 계셨지만, 과장님들 물론 바쁘신 줄 압니다. 특히 과장님들은 담당과에 오시면 최소한 1주일 정도는, 너무 길다치면 3, 4일 정도는 업무이관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가버리면 끝나는 시스템이 돼버리고, 어떤 분들은 하드디스크를 다 가져가 버리니까 처음 다시, 물론 능력 있어서 금방 익숙하게 집행할 수 있다라고 저는 판단하겠지만 그래도 80, 90% 알고 업무를 다시 익숙하게 하는 거는 업무 연속성에 대한 부분은 상당한 괴리를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현장에 가는 거는 당연히 가야 될 테고 거기에 대한 부분을 좀, 왜 이런 말씀드리냐면 류금숙 과장님 내가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진짜 인간관계 끈끈하게 하고 떠났습니다. 그래서 되게 고맙다는 말씀드리고 업무보고할 때 저와 약속한 게 있었어요. 볼링부, 업무보고할 때는 감독님이 여기에 와서 인사를 드리고 인사시킨다고 했었습니다.

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오지 않았잖아요. 업무의 연속성이 전혀 없다는 거죠.

제가 와서 한 차례하고 오현미 과장 계실 때 그다음에 한 번 인사한 게 다 일 거예요. 이번에 솔직히 치하드리고 싶고 화기애애하게 하고 성적도 잘 냈고 그분들의 역량평가에 대한 자료, 스케줄 이런 거 다 달라고 해서 한번 본 적이 있습니다. 그해가 끝이에요.

그래서 더 이상 축구인으로서, 체육인으로서 말씀 안 드렸어요. 그 정도면 그분들이 어느 정도 선출직 의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고 현장에 한번 대회 갔을 때 가보라고 했습니다. 이때까지 가본 적이 없더라고요.

그거는 관심도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만 충격요법으로 줬더니만 모르겠습니다, 그것 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성적을 잘 냈고, 그리고 나는 직장 볼링 부분에 대해서 체육을 좋아하지만 소수 인원이 예산을 7억 7,000 들어간다는 것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되게 안 좋게 생각했습니다. 괴리를 갖고 있었습니다.

왜? 제가 공약이라는 부분을 관철시키려고 그런 것은 아니지만 꼭 약속은 지켜져야 된다는 생각으로 관내 중학교 축구부를 창단시켜 보려고 오만상 다 다녀봤어요. 그런데 이거는 될 수가 없겠다고 딱 느낀 게 학교의 시스템상 학원 축구에 대한 부분을 안 하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학원 축구가 아닌 바깥에서 스포츠로 유도하고 있는 상태에서 제가 손을 들고, 또 마찬가지로 오현미 과장님일 겁니다. K4에 대한 젊은 미생들을 우리 지역에서만이라도 프로에 진출하기 어려운 아이들이 다시 한번 재도전할 수 있는 K4구단을 한번 해 봐야 되겠다고 다른 구단에 있는 걸 가져와서 예산자료를 한번 드린 적도 있고 청장님도 제가 만난 적도 있습니다. 예산이 많이 들어가서 안 된다 그렇지만 올해 좀 부탁드리고 싶은 건 한번 더 자료를 해서 우리 북구에 예산 7억 7,000이면, 7억 정도만 되면 34명 정도의 구단을 꾸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제가 기간은 얼마 남지 않았지만 6월 전까지 자료가 넘어가서 준비를 해서 하반기에 재편성된다고 하는데, K4 구단이 전국적으로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거는 인프라 구성이 돼 있고 축구가 대중화돼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제가 관계된 특수적인 종목이라서 그런 게 아니라 북구가 제일 잘 구조가 편성돼 있거든요.

축구 문화 중에는, 북구가. 그래서 그 예산을 준비해 주면 좋겠다 짧게 말씀드리고, 그리고 제가 목차를 딱 펴놓고 말씀드리고 싶은 건 파크골프장 운영에 대한 부분이 체육과장님들 하고 얘기했듯이 나인홀 관리비용이 1억이라는 예산을 제가 간파하고 있고 과장님들과 팀장님들하고 소통했을 때도 그냥 우리 지역 어르신들 복지해 주는 부분은 물론 좋습니다. 그렇지만 예산은 복지에 계속 깔려지는 밑바탕 금액은 밑빠진 독에 물 붓기는 안 된다, 그래서 관리하는 기준에 대한 비용은 받아야 된다, 그래서 시에서도 아마 추진이 되고 있고 5,000이라는 금액이 추진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구도 5,000이라는 예산을 유료화시켜서 그 예산을 받은 다음에 우리가 다시 생산해서 상가 살리는 지역화폐라든지 2,000원, 3,000원 다시 피드백 줘서 상권과 함께 살리는 윈윈전략으로 가든 아니면 5,000원 받아서 다시 재생산되는 그런 비용으로 가든 무조건 퍼주기식 복지는 안 된다, 그렇게 해서 그런 부분을 올해는 꼭 우리 구에서도 예산을 편성을 해서 받아서 자금을 축적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예산도 4,500만 원을 잡아주셔서 서로서로 합동해서 산스장, 행정적인 부분, 허가적 부분 엄청나게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시설의 팀장님하고 과장님 해주셔서 잘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야외스케이트장도 지금 3회차 되고, 오현미 과장님 있을 때 같이 했죠?

이거 처음에. 그래서 제가 더더욱 길게 말씀드리고 싶었던 게 이게 우여곡절이 많았어요. 다른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고 의원들 중에서도, 결과 보고할 때도 객수, 장당이 허수가 아니냐, 허수다 이런 말까지… 제가 고안해서 제가 한 것은 알고 있잖아요.

매일 가서 실수령 티켓을 체크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당당하게 말씀드립니다. 이거는 허수가 아니다, 사실이다.

동료의원님께 한번이라도 오신 적 있냐고 여쭤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액을 했다가 없애버리는, 뭐라 그러죠? 실비용에 대해서 없어지는 비용이니까 이거는 예산 낭비다 이런 식으로 해서, 문화 이런 부분은 예산을 낭비라고 할 수 없다 우리 지역주민들이 가져가는 문화혜택을 금액으로 따지는 거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렇게까지 항변을 하면서 3회까지 왔는데 마침 그래도 과장님들과 체육과에서 잘 지켜주셔서 돔까지 이번에는 해서 지역민들 하고, 또 얼마 전에는 회의할 때도 민원이 있었는데 장애인들을 그전에는 했는데 왜 올해는 안 하냐 이런 말 같지도 않은 얘기를 회의장에서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없었습니다, 장애인들 무료해준 적이. 다만, 장애인 단체에서 요구를 하면 그 업체가 그것을 들어주고 우리가 예약을 받아줘서 그분들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 시간을 제공해 주고 무료로 해줄 수가 있죠. 그런데 내가 일부러 연락은 안 했습니다.

우리 과에 이야기해서 장애인 무조건 무료로 해주라 이런 소통했고 개인적으로 다 했기 때문에 해줘야 된다, 그래서 1월 말 정도부터 장애인들 무료로 했습니다라고 보고를 하는데, 소장님한테 얘기를 해보니까 장애인들 들어온 적이 없대요.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음해나 이런 부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왜 그런지 나는 모르겠습니다.

우리 지역민들이 가족들 3대까지 와서 함께 즐기는 문화 레저 스포츠가 됐는데, 그리고 럭키아파트에서는 소음이라는 부분으로 소장님한테는 민원이 들어왔다는데 그래서 9시부터 기계를 껐답니다. 그렇지만 소리에 대한 부분도 측정을 해보면 아시겠지만 전혀 나지 않는, 특수한 일부분 그런 민원을 감수하고 가야 되는 부분인데, 주차장이라는 부분들, 우리가 관리를 잘해서 그쪽에 들어가서 주차한 일이 없다는데 주차난 때문에 난리가 났다고 얘기하니까 그런 부분들은 이번에 잘 지켜주셔서 아무 문제 없이 했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구수산스포츠도 예산이 많이 모자란데도 구청 차원에서도 그렇고 국비 차원에서도 그렇고 많이 모아서 힘을 합쳐서 잘해줄 수 있는 부분, 우리 연구단체로 해서 잘 갔으니까 이 모든 자산을 풀어서 공공스포츠 위탁 부분, 전국적으로 우수한 기업체를 열어서 관리할 수 있는 그런,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운영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 가지 있는데 여기까지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더 있으면 하겠지만 이 정도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