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현수 의원 발언
위원 제1 정자입니다. 대구광역시 내에서 조선시대 때 최고 먼저 지어진 정자거든요. 그리고 우리 과장님 오시자마자 제가 부탁드렸던 이돈수 공, 우리 지역 같은 경우에는 북구 갑 쪽에는 근대화에 치중된 사업이 많았습니다.
조선시대나 고려시대의 역사적 가치는 많지만,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적은 비용이지만 안내판이라도 자세히 고증을 받아서 해놓는 게 안 낫겠나. 왜냐하면 여러 가지 문헌들도 있는데 고증된 문헌들도 있고 고증 안 된 문헌들도 있습니다, 사실상 제가 보니까. 그래서 압로정이 제1 정자라서 예전에 우리 선유문화의 일등공신으로 송담 채응린 선생님이 계실 때 연경서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있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우리 강 건너에 무태조야동 연경에 가면 서원터 있는데 거기에 데크로드 깔아놓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도 세심하게 바라볼 수가 있어야 안 되겠나 싶은 게 제 생각이고, 그리고 제가 그 동네 출신라서 그런 것은 아니고 그쪽 부분에 대해서 문화가 곧 역사고 역사가 곧 관광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번에 이돈수 공 부분에 대해서도 표지판 세우실 때 신경을 써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여러 가지 대구시 지정문화재는 아니지만 구에 동마다 문화재들이 조금씩 있습니다. 그런 걸 고증을 통해서 정상적인 자료를 해서 표지석이라든지 안내 표지판을 만들어주시면 십분 지역 주민들이 보시고 역사적인 고취도 할 것 같고, 제가 연구단체를 통해서 확인해 보니까 실질적으로 우리 구는 고증된 자료는 거의 없는 것 같아요.
관광과에서 관광을 매카로 한다면 전통적인 역사 자료는 어느 정도 고증된 자료를 첨부해서 하시는 게 안 맞겠나 싶습니다. 하여튼 당부를 드리고 제가 몸이 아파서 그만 말하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