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은선 의원 발언

292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4-21

박은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늘 말씀드리지만 우리 문화예술 장기 플랜이 없다는 얘기 많이 들으셨잖아요. 그런데 유물은 지금 나오고 있고 수장고는 없고 외부에 지금 다 외주 줘서 우리가 또 전시할 때는 따로 또 빌려야 되는 상황이고 그래서 수장고를 지금 임시로 하시는 것은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어쩔 수 없이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게 65평 가지고 수용도 사실 쉽지 않을 것이고 나중에 유물이 또 나오면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걱정이 사실은 되고요.

그래서 우리 죽능리에 기부채납 받은 것 있잖아요. 600평, 700평인가요 기부채납 받은 것 있잖아요. 그것 지금 박물관 하신다고 저는 들었어요.

그런데 그것을 수장고가 있는 개방형 박물관 같은 것을 좀 고민해 보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 요즘에 파주도 그렇고 국립박물관 현대박물관도 그렇고 수장고하고 전시 기능이 따로 하지 않고 수장고 자체가 그냥 전시 기능이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전시 기능도 되면서 보관도 같이 되는 그런 신개념의 박물관이 있거든요.

타 지자체에서 많이 하고 있어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