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위원 김현주 위원님, 야간 보행자를 위한 횡단보도 투광기 설치 관련 조례는 정말로 잘 준비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도 타 지역을 야간에 갔을 때 야간 투광기라고 해서, 야간운전에 사각지대에 있는데서 상당히 효율성이 있을 것이라고 저도 생각을 많이 했고, 그 당시에 정광수 과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는데, 그 당시에 관리와 시설 운영에서 상당히 어렵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제가 못한 걸 김현주 위원님이 해 주셨는데, 특히 야간 같은 경우에는 사각지대, 또 사고가 우려될 수 있는 그런 지역에는 필요하다.
지금 현재 저희들 같은 경우, 타 지자체나 타구에도, 수성구라든지 이런 데 갔을 때는 야간 투광기로 해서 특히 어린이, 보행 약자들에게 필요한 시설이라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물론 운영 관리에서 시설비가 많이 들고 하는 그런 문제점도 있지만, 앞으로는 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하는 투광기 설치는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는 우리가 지속적으로 많은 예산과 운영 관리에서 비용이 많이 들더라도 점차적으로 사각지대에서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위원님보다는 과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구에는 몇 군데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