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려보겠습니다. 방재단이 처음 시행한 것은 2006년에 시행했습니다. 그 당시에 시행할 때는 북구가 시범구로 해서 시행을 하였습니다.
사실 그 당시에 재난 재해 방재단 운영 조례 같은 경우는 저도 초창기부터 이때까지 방재단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동 단장도 했고, 협의회장도 맡았는데, 조례 조문이나 여러 가지가 이때까지 개정이 없는 현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에 전적으로 개정의 필요성이 있다 싶어서 했는데, 위원님이 지금 이야기했던 실질적인 활동에 대해서 외관적으로 봐서는 방재단 활동에 대해서는 재난·재해에 필요한 단체고, 활동을 요구했지만, 지역에서 그렇게 방재단의 재난·재해가 심한 것은 없었습니다.
단지 노곡동 사건이라든지, 산불 사건, 특히 동절기에 눈으로 인해서 지역 자체 방재 활동, 이런 부분에서 상당히 단원들이 많이 활동을 했는데, 재난·재해에서 발생된 그런 부분은 큰 게 없었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