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희영 의원 발언
위원 좀 전에 윤원균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인근에 있는 체육시설에 대한 경우 광교 체육시설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거기 수영장 가장 많이 우리 시민들이 이용하고 싶어하는, 상현동의 주민들은 광교 수영장을 이용하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우리 시민은 거의 이용을 못 해요.
일일사용권밖에 운영을 못 합니다. 그래서 가장이 민원이 되는 부분이 저희가 체육시설 늘려달라, 수영장 늘려달라 이런 부분인 거예요. 그래서 윤원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도 체육시설 확대도 좋지만 저희가 옆에 있는 시설 이용을 못 하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한 연관된 부분 이용에 대한 것들을 서로 상호 협의를 이런 부분에서도 잘 살펴봐 주시고, 이런 불합리한 부분에 있어서. 이게 민간운영으로 가면서 영리법인으로 간다고 할지라도 우리 시민들 위한 공공성으로 그 시설을 만든 거잖아요, 그렇지요? 그런 부분에서 다른 시 주민들이 이용하고 우리 주민들이 이용을 못 한다, 이건 굉장히 불합리한 부분이 생기게 되는 거예요.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을 착오가 없도록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