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서상훈 의원 발언
위원 오퍼레이터 하는 분들은 법적으로 자격은 없지만, 이런 주차타워에 운영 요원, 그러니까 조작하는 사람들은 가능하면 기계나 전기 전공자들을 채용을 해서 설비에 대한 이해도가 있는 사람들, 이 주차타워 만든 업체 담당자들이 운영 요원을 3개월이면 3개월, 6개월이면 6개월, 같이 근무를 하면서 어떤 상황에 대해서 교육을 시키거든요. 그러면 문과 계통을 나온 사람을 만약에 채용을 했을 때는 이해도가 상당히 떨어지거든요. 그러니까 공고 계통이라도 기계나 전기 쪽에 출신들은 설비업체가 교육을 시키더라도 이해도가 빠릅니다.
그런 분들 은퇴자나 이런 분들을 고려해서 하면 주차타워를 운영하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 같고, 보통 보면 이렇게 되면 어떤 문제가 발생됐을 때 응급조치 방법이라든지 이해도가 빠르고, 초기에 아직 안 되어 있지 싶은데, 나중에라도 어떤 문제가 발생됐을 때 응급조치 방법, 보고 체계, 이건 명확하게 확립을 해야만 중대 사고가 발생됐을 때는 연락이 빨리빨리 되고, 이런 게 아마 상당히 필요할 겁니다. 필요가 아니고 반드시 있어야 될 내용이고, 제가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앞으로 계속 운영을 하려고 하면 내구연한이 얼마가 될지 모르겠지만, 내구연한은 보통 설계상 얼마로 되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