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301회 제1복지보건위원회2026-06-16

장영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내용을 못 봐서 여쭤본 사항인데 이 부분에서는 기존에도 제가 몇 번 과장님하고 담당팀장님하고도 말씀드려서 당연히 해야 된다 저는 얘기했고 제가 누차 행정사무감사 때라든지 평상시에 말씀드린 부분이 사실 특히 칠곡3지구 식당가 많은 곳에 가면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보면 다들 아시다시피 아침에 가면 보통 음식물통을 길가에 내놓는데 통 자체가 벌써 보기에도 더러워요. 특히 여름 되면 벌레나 해충이 들끓고 아침에 지나가시는 분들이 쾌적하게 출근해야 하는데 그걸 보면 벌써 인상이 찌푸러져있고 야간에 미리 내놓다보니까 지금도 그 부분에서 시행이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통을 일찍 마치는 업체가 미리 내놓는 경우가 있더라고. 미리 내놓다 보니까 문제는, 누구든지 그래요, 사람 다 똑같거든요. 깨끗한 곳은 절대 쓰레기를 버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통이 더럽거나 뭔가 지저분한 곳에는 가다가 커피음료라든지 캔이라든지 하나씩 놓다 보면 자연적으로 쓰레기통이 되어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쓰레기가 많아지고 음식물통 같은 경우도 누차 얘기하지만 통 자체가 더러우니까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 실명제를 하겠다고 해서 스티커를 붙이고 여러 가지 했었는데 사실 실명제와 음식물 청결 유지에 대해서는 상관관계가 안 되고 있잖아요.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해서 정말 1차 지도개선하시고 2차 안 되면 바로 과태료 매겨서 강하게 집행해야 된다 누차 말씀드리니까 그렇게 해서 쾌적하고 밝은 길거리가 될 수 있도록 신경써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