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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신나연 의원 발언

293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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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부분은 사실 3년 안에 저희가 얻어낸 되게 큰 부분이라고 본 위원도 생각을 하고요. 의회사무국장 아래 2명 이상의 담당관 배치가 이렇게 어려운 일인가, 이 작은 부분이. 저희가 4월 달에 조직개편이 실제로 있었고 그때 86명의 인원을 증원했어요.

저희 이번에 2명 증원하는데 3년의 시간이 걸렸다는 것, 사실 그동안 31명의 시의원이 어떤 구조 속에서 일하고 있었는지에 대한 부분도 한번은 언급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고요. 2023년도부터 역대 의장님들이 이것을 바꾸기 위해서, 행정에 이 작은 것 하나 바꾸느라고 얼마나 많은 전심전력을 기울여왔는지에 대한 부분도 한번은 언급을 해야 될 것 같아서 마이크를 켰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렇게 의정담당관이랑 의사입법담당관 체계로 이원화되면 사실 기능별 책임이 명확해지고 예전에는 각각의 기능이 의사를 했다, 의정을 했다, 홍보를 했다, 입법을 했다, 이렇게 분류가 되지 못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변화가 생기면서 기능별 책임이 명확해지고 분야별 전문성이 강화될 거라고 본 위원도 기대를 하고요. 그리고 앞으로 용인시의회가 더 역할을 해 나가는 데 있어서 더 많은 변화가 있을 거라고 기대를 하고 용인시의회의 위상을 함께 저희도 높여 나갈 거고요. 그래도 집행부가 이렇게 작은 변화지만 3년 동안 저는 작은 발걸음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31명 시의원에 76명의 직원인데 앞으로도 더 많이 의회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 보완하고 노력해 나가야겠다는 그런 다짐도 다시 한번 남겨둡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