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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301회 제2경제도시위원회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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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까 서상훈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낙후된 것은 누구나 다 인정하고 주거지역으로서 많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하다 보니까 지금 그쪽 지역에는 산격 1동하고 4동은 인구수가 자꾸 줄어듭니다. 아파트도 없고 일반주택이다 보니까 젊은 사람들이 유입이 안 되고 하다 보니까 이 사업이 늦은 편도 있고 여기는 또 여러 가지 연암산이 있기 때문에 제약을 많이 받아서 추진이 어려웠던 그런 현실이다 보니까 빨리 정비사업을 했으면 나았을 건데, 늦게라도 사업이 되는 것은 주민들 입장에서는 좋아하는 반면에 일부 주민들이 우려하는 면이 있어요.

여러 가지 경기 사정이라든지 인구가 적어지는 가운데 분양률이 어떻게 될까, 주민들이 우려하는 것은 그겁니다. 거기 현재 여러 가지 자재 단가라든지 올라간 상황에서 시에서 결정이 고지가 되더라도 시행사하고 사업을 원만하게 추진하는 것을 제일 우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구시에서도 타 지역에도 신암동이라든지, 대현동에도 사업을 중지하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이 사업을 우리가 당연하게 진행해야 되고, 하고 나서 사실 경기 사정 여건상 어려운 상황에서 과연 진행이 될까, 저도 그쪽에 주민들 일부분 반대하시는 분들 얘기도 그럴 것 같아요.

이 땅을, 현재 가격을 자기가 판매하고 분양을 받으려고 하면 거기 어른들이 과연 거기에 있는 분들 중에 몇 %가 입주를 할 수 있을까, 그런 우려도 있는 게 현실입니다. 우리가 행정적인 절차에는 무리 없이 과장님이 도와주셔서 진행이 된 것 같고, 대구시도 절차가 빨리 진행돼서 일단은 이 사업이 빨리 진행되는데, 나중에 진행상에 했을 때 조합이 설립돼서 빨리 진행이 되지, 이게 2021년부터 해서 지금 몇 년입니까? 거기에 활동하고 나서 비용이 발생됐을 때 부담되는 것은 어차피 다 주민들한테 부담이 되어야 되고 이런 게 과제로 남아 있는데, 과장님 똑같은 마음이지만 절차상에는 문제는 없지만, 앞으로 시행했을 때 주민들에게 할 수 있는 게 과연 빨리 되겠느냐 하는 우려가 많습니다.

북구의회에서도 이런 사업은 진행되는 것은 마땅히 도와주는 것은 당연하고 시에서도 빨리 결정이 돼서 이 사업이 원만하게 되는 게 제일 정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수고하셨고, 이에 대해서는 토를 다는 게 아니고, 빨리 진행돼서 이 사업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고, 건축주택과에서도 이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데 대해서는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