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차대식 의원 발언
위원 사무직원하시고 정은향 과장님이 담당했었어요. 그러다가 제가 뭐가 잘못되어서 졸지에 장애인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게 되다 보니까 장애인과 복지 관련해서 같이 해보고 8대 같은 경우 특별히 복지비리사건이 나서 나름대로 북구에, 한편으로 보면 북구의 한 축이 실수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해봤었어요.
복지 관련해서 미리 대비를 못 해서 사고난 것 같기도 한 부분이 있지만 그분들한테는 미안하기도 하고 그렇지만 복지 관련해서는 정도를 걷기 위해서 그런 과정이지 않나 싶습니다. 저도 의장 하고 복지 쪽에 왔고 고민 많이 했습니다. 의장 하고 어디 갈까?
주로 행문 쪽에 많이 갔거든요. 역대 의장들 보면. 복지 와서 하다 보니 같이 윈윈 하면서 우리 북구 예산이 그만큼 많이 들어가는 쪽에 과장님들 직원분들 고생하셨고 다른 구보다 우리 북구 복지가 잘한다는 소문이 났었습니다.
의장들 모이면 들어보면 저 자신도 좋았고 우리 직원들 고생했다는 보람에서, 어쨌든 두 분 과장님 나가시더라도 언제든지 커피 한잔 기회가 되면 같이 한잔 하고 늘 고생하셨고 계신 분들 더 승승장구하시길 바라고, 이번에 우리 위원님들도 딱 3대3 나뉘어졌습니다. 북구 발전을 위해서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장내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