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소림 의원 발언
위원 이렇게 또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4년 복지위원회에 있었는데 국장님도 3번이나 바뀌었고 과장님도 바뀌신 것 같아요.
초선으로 와서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해서 하나하나 배워가면서 했는데 이제 잘 알게 되었을 때 마무리를 하는 것 같아요. 오늘은 제가 위원장님께서 많이 질의하고 마지막이라서 했어야 되는데 너무 많이 하셔서 제가 마지막은 좋게 착하게 장식하고 싶어서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감회가 새롭네요. 막상 방 빼라 그러고 상황이 되다 보니까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다가오고 마음이 바쁘다 보니까 조금 섭섭하기도 하고 그런 생각이 처음으로 드네요.
국장님이나 과장님들 위원장님 재선의원님들 선배님들 진짜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그리고 잘해줬다 이런 생각을 지금에서는 합니다. 저도 북구 주민으로 돌아가지만 나중에는 어떤 자리에서 또 어떻게 뵐지 사실 알 수 없지 않습니까?
저도 제 나름의 4년의 시간 중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깨끗하게 정리하고 가서 저를 위한 인생을 조금 더 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모습으로 다시 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내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