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상봉 의원 발언
혁신전략과장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행히 저희 위원회에서 이 부분에 관한 것을 실행할 수 있게끔 시로 가시는 허정수 위원님이 계시는데 좋은 방향인 것 같고, 혁신전략과장님이랑 답변 중에 저랑 많은 부분이 일치하고 이제는 우리 북구가 후적지, 여러 군데 있지만, 특히 산격청사 지금 제2 거기에는 좀 뭐라 해야 될까, 트렌드를 따라가는 경향의 사업이 아니라 북구만의 사업, 이미 문화체육 거기의 땅이기 때문에 그걸 또 집약적으로 했으면 좋지 않나. 왜냐하면 그 부분에 여러 가지 정치권의 의견 대립들이 있었는데 자세히 따지고 보면, 수성알파시티 다들 가보셨을 거예요.
거기도 땅이 남아돌고 제대로 된 기업이 안 들어와 있는데 그렇게 같은 사업을 여기에 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한 곳에 한 집약적인 사업을 어떤 거를 했을 때 우리 북구가 살 수 있고 우리 북구의 먹거리가 조금이라도 되는지 정치적 계산이 아니라 이제 구민을 생각할 때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드립니다. 그리고 혁신전략과 제가 여쭤본 게, 국비 시비 사업으로밖에 할 수 없지만 구비 매칭분이 있어서 그 매칭분, 얼마 전에 안타까운 소식을 들은 게 지역행사가 있었는데 2,000만 원이 없어서 매칭을 못 시켜서 신청조차 안 했다고 하더라고요, 소규모 축제에.
그러면 더더욱 혁신전략과는 위축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어떻게 해나가실지에 대해 여쭤봤고요. 그런데 과장님께서 너무 좋은 말씀해 주셔서 거기에 우리 허정수 위원님이 잘 소통하시면 북구의 혁신과 전략을 이끌어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