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강영웅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건의를 드리려고 하고 있어요. 이번에 사업 내용을 보면 기타 등등 전년도에 했던 내용들이 굉장히 많아요.
많은데 대표적으로 몇 가지 이야기하자면 소상공인연합회 매니저 생겼던 일 그리고 계속 해 오고 있지만 산업진흥원에서 경제 활성화를 하겠다고 소상공인 지원했던 사업들 기타 등등 많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우리가 지원했을 때랑 안 했을 때랑 그 사업장이 어느 정도 성장했으며 어느 정도 도움이 됐는지에 대한 내용들이 크게 와닿지 않는 부분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매니저 지원하는 사업이 소상공인연합회뿐만 아니라 시장도 있고 기타 등등 여러 군데 있잖아요.
그런데 기존에 활동하던, 매니저 지원이 없을 때 활동하던 내용하고 매니저 지원이 있은 후에 활동하는 내용들이, 그전에는 일하시는 분들이 비상근 형식으로 해서 봉사하는 형식이었다고 하면 매니저가 생김으로써 상근직의 전문 인력이 생긴 거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어느 정도 성장했고 이런 데이터들이 있어야지 앞으로 이런 지원사업이 나오거나 추후에 지원을 더 하게 될 때 큰 잡음 없이 진행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내년도에는 꼭 나왔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소상공인들 직접적으로 타깃으로 하는 경영 지원이나 제품 컨설팅 기타 등등의 내용들이 전과 후가 확실히 보이는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대부분 우리가 결산 내용을 보면 다 성과 위주인데 몇 명 했고, 몇 명 했고, 몇 명 했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이런 사업으로 인해서 우리 시민들이, 우리 상인들이 어느 정도 도움이 됐고 매출 시장이 됐으면 매출 성장이 됐다. 아니면 직원 운영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렇게 해결이 됐다라는 듯이 이런 것들이 많이 부각이 되면, 숫자놀이가 아니라 그런 내용들도 담겨 있으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