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채장식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잠시 인사드렸는데요. 이런 기회가 있는지 모르고 잠시 인사말씀드렸습니다. 저도 2018년도부터 의원 생활하면서 이번에 어쨌든 다시 3선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보건소와는 사실 제가 가장 오래하지 않았나 장영철 위원도 계시지만 두 사람이 가장 보건소하고 오래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고요. 제가 코로나 시절에 이영숙 소장님께서 감염복을 입어가면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지금 가신다고 하니까 눈앞에 많이 그려집니다. 제가 보건소에서도 몇 번 뵈었고 그렇게 고생하시는 모습 뵈었고 직원분들도 많은 고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인상이 깊은 것으로 되었고요. 제가 봐서는 우리 북구에서는 이영숙 소장님이 명예퇴직을 하는 바람에 많은 손실이 있지 않나 이런 우려도 있습니다. 이영숙 소장님만큼 일 잘하고 의원들하고 화합해서 잘 이끌어오신 분이 다음에 오시겠나 이런 우려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소장님이 다른 일로 인해서 가시니까 가신 일에 모든 게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최신혜 과장님도 저희들하고 같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으셔서 천만다행입니다.
과장님들 직원분들 어쨌든 하다 보면 서운한 점도 있을 겁니다. 다 이해하시고 소장님 가시는 만큼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면 좋겠습니다. 다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내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