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이소림 부위원장님 마이크 기회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영숙 소장님은 아직 남았는데도 먼저 가시는데 저도 하고 싶은데 못 해서 마음이 아픕니다. 어쨌든 지난 8년 신성장도시위원회 4년 하고 9대 때는 복지보건위원회 4년 같이 하고 보건소하고는 많이 깊었습니다.
제가 8대 들어와서 전반기 위원장 하면서 보건소하고 1년 조금 넘게 하고 바뀌었고 9대 와서 보건소하고 쭉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위원회에서 한 것도 있지만 소장님 말씀대로 이영숙 소장님 예뻐서 그래서 보건소 다들 노력하시고 고생하시니까 다들 수고 많다 고생 많다는 얘기를 한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 좀 더 잘하려고 했는데 그런 모습들이 반대로 직원분들한테는 혹시 상처를 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새로 오시는 분들이 아마 보면 역량이 좋으신 분들이 와요. 8대 9대보다 훨씬 더 10대 때 의원님들은 정말로 좋으신 분들이 함께 하면서 북구가 더 행복하고 발전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도 마찬가지 자연인으로 돌아가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더 열심히 노력해서 또다시 한번 재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약속 드리겠습니다. 북구 주민을 위해서 함께 다 힘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저도 감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장내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