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병민 의원 발언
위원 존경하는 박인철 위원님께서 시민자문단 운영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요. 제가 자문위원으로 총 7회 참석했습니다. 그래서 고생하셨고 제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느꼈던 것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자족도시 플랫폼시티를 준비함에 있어서 시민분들의 의견을 형식적으로 듣지는 않았어요.
제가 보면서 놀란 게 열정 있는 분들이 많이 오셔서 PPT를 하시는데 제 생각 같아서는 20분 안으로 끝나면 좋겠지만 40분까지 본인의 의견을 개진하는 부분, 열정이 있는 분들도 계셨고요. 저 또한 5분에서 10분 자문위원회 자격으로서 발언을 했는데요. 그때 가장 기억에 남는 게 컨벤션센터 부분하고 탄천하고 우리 사업지하고 경부고속도로로 단절됐잖아요.
그래서 거기 흔히 토끼굴을 활용한 연결성에 대한 검토가 토론이 됐는데요. 그 부분이 대부분 반영이 가능한 겁니까? 지금 어떻게 진행 중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