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희정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23년도랑 24년도 비교해 봤을 때 집행률이 23년도에 66.8%였는데 24년도에는 75.1%로 올랐어요. 운영 잘하신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수금액이 발생했는데 작년보다는 많이 줄었어요.
작년에는 35억이었는데 지금은 7억, 그다음에 자본예산액에서 미수액은 한 4억 정도. 그래서 작년보다는 많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대손충당금이 또 발생하지요? 대손충당금이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예산이 없는데 본 위원이 볼 때는 참 안타까운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부분이 대손충당금 되기까지 5년이 걸리잖아요. 5년 전까지 잘 관리를 하셔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제대로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23년도에도 대중탕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미수금이 있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가 됐을까요?